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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여행
부서지는 파도와 청아한 자연의 소리
the nature of the trees that I love ...
a carpenter's house that was born in my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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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의 명소 꽃지해수욕장
안면읍 승언리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 떨어진 승언리 4구 꽃지 해변에 위치한 이 해수욕장은 해안선의 길이가 삼봉해수욕장 다음 가는 약 5km에 달한다.
안면도 해변의 모래는 전부 유리 원료인 규사인데 이곳 꽃지해수욕장 역시 규사로 되어있어 바다와 산이 온통 광물자원이다.
간만의 차가 심하나 완만한 경사 때문에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물이 맑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다로 옆에는 방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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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송림의 청포대해수욕장
몽산포 해수욕장의 남쪽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이 곳을 처음 방문한 관광객들은 청포대란 명칭 그대로 주변의 울창한 송림과 모래밭, 몽산포와 이어지는 넓은 백사장은 주위가 무척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드넓은 백사장은 자동차경주장이나 각종 행사의 개최지로 이용되며, 매 주말이면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와 초보운전자들의 연습장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해변의 경사도가 완만하고 수온이 높아 어린이들과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곳곳의 송림은 야영장으로 적격이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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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하는 태안,
안면도수목원
안면도 자연 휴양림은 태안읍에서 안면도 방면으로 30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꽃지, 삼봉, 방포 해수욕장이 장관을 이루고 잇고, 수령 50~80년의 울창한 천연보호림과 임목욕종장, 천연기념물인 모감주 나무 군락지 등 산과 바다를 함께 관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이곳을 중심으로 세계 원예생산자 협회(AIPH)가 공인한 2002년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가 열리는 지역으로 천연 소목과 함께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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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넓은 갯벌의 진수 안면암
2개의 섬 모양 선착장에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조용하고 한적한 포구로 바닷물이 매우 맑고 깨끗하여 해산물이 풍부하게 서식하며, 바닷가에서 조개와 게, 소라 등을 쉽게 잡을 수 있어 조개잡이와 낚시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바닷가 언덕에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그 너머로 드넓은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가까이에 '장길산' 촬영세트장과 안면도, 간월도 등의 명소가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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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진품 공룡을 전시한 쥬라기공원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류를 전시한 쥬라기공원입니다. 야외에는 자연 생태공원으로 꾸며지며 공원 곳곳에 실물크기의 움직이는 공룡들을 설치해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태환경을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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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와 맛이 있는 팜카밀레허브농원
면적 1만 2,000평 규모의 부지에 캐모마일가든,로즈가든,칼라가든,보태니컬가든,와일드가든,라벤다가든,토피어리가든의 7개의 테마가든과 허브식물원,습지식물원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밖에도 레스토랑,허브숍,제과점,펜션,야외무대,풍차,산책로와벤치,주차장등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허브농원은 오전9시~오후6시30분(하절기 8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은 휴원한다. 주변에 고남패충박물관,안면도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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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이야기 ...
별주부마을
details 별주부마을은 전통적 농업 공간으로 쌀의 주생산지역 특산물인
취나물,고추,육쪽마늘이 유명합니다.
별주부전 발원지로 장소성을 활용한 공연문화와 영농체험 및
어촌체험이 이루어지는 권역만이 독특한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으로 형성된 별주부 바닷가에는 우리조상들의 슬기를
엿볼수 있는 전통어로 반생의 독살체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멸치,고등어,갈치,게,새우 등 다양한 어류들의 잡히고 있어
농가의 소득향상 뿐 아니라,많은 관광객들의 생태체험 어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으로 수산물 생산 및 해수욕장,숙박,낚시 등 해양 레져의 체류형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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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노을과 은빛바다의 잔잔함을 가진 백사장해수욕장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잇으며,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꽃게잡이,가을부터는 대하잡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대하는 홍성의 남당리와 함께 전국 어획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어종이다. 9월 초에서 10월 말까지는 가장 많이 잡히는데, 이 때는 백사장 포구가 대하잡이 배들로 가득하다.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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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서산버드랜드
천수만 간척사업으로 두 개의 인공호수가 생겼는데 바로 간월호과 부남호입니다. 지역이 넓은데다가 민가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인적이 드물고, 새로 형성된 담수호에 다양한 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중간 중간에 형성된 모래톱과 갈대밭은 철새들에게 천해의 쉼터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낙곡이 풍부해 철새들에게 풍부한 먹잇감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details